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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대한항공에서 만든 저가항공사)타고 제주 공항에 도착!! 

서울에서 자전거 포장해서 공항버스 타고 가는데 누가 공항 버스 친절하다고 했는지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까칠한 버스 기사님! 49호차 기억하고 있음(민원이나 넣을까 보다)

용두암 하이킹에 김기사님이 픽업해주시고 일정표 및 물까지 챙겨주신다=ㅁ=

(제주도 하이킹 하실 분은 용두암 하이킹을 추천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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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근방에서 찍은 ㅂㅏ ㄷ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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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찍어야 되는데 날씨도 덥고.. 수학여행온 애들이 많아서 사람 구경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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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티티카카 라이프!! 일정은 3박 4일!!
짐은 저정도면 충분하였는데 다른 자전거 여행자의 짐은 대부분 산더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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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하늘은 맑고 높다(가을이 가까워져서 더 그럴지도..)
라이딩시 너무 덥기도 하고 바닷물이 너무 맑아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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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키친애월이라는 카페?가 나오는데 용두암 하이킹 김기사님의 서비스로 공짜로 얻어 먹을 수 있었다! 조금 달기는 했지만... 빈 물병에 시원한 물도 채웠다 +ㅁ+
여기 사장님도 친절하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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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날씨는 정말 변덕쟁이!! 하루에 비만 4번 맞은 적도 있다 ㅡㅡ;
구름이 참 이쁜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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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섬의 이름은... 모르겠다 ㅡ_ㅡ;
제주도 하이킹시 해안도로는 경치가 좋기는 한데.. 바람의 영향으로 속도 내기에는 쥐약이다..
업힐에서 맞바람 불면 GG쳐야 한다.
첫날이 무지 힘들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부분 해안도로로 달렸었다.
다행히 어두워 지기전에 숙박 예정지에 도착!!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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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에 비해 날씨가 좋아서 경치가 더욱 멋졌다
역시 바다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뒷 감당이 두려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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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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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입던 옷을 세탁했는데 다 마르지 않아서 자전거 뒤에 매달고 가는 중=_=v
저 파란 티셔츠는 회사 티셔츠인데 다행히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다 ㅎㅎㅎ
공항에서 공항직원이(아마 대한한공직원인듯?;;) 이상하게 쳐다보긴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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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 문화 박물관? 인듯한데 관람료가 비싸서 실내에는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조각상 찍으면서 놀았다. (19금인 조각상이 많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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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티티카카!! 제주도에서 실력발휘 좀 했다.
역시 아스팔트(자동차도로)에서는 바퀴가 쫙쫙 붙는게 달리는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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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을 통과한 사진  ㅎㅎㅎㅎㅎ
더 야한게 많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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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부엉이 동상인데 앞에서 촬영하지 못한게 아쉽다 ㅠㅠ
첫날 해안도로 충격이 가시지 않아 대부분 관광지를 pass하고 중문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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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숙박지 중문관광단지... 너무 빨리 도착했다 ㅡㅡ;;;
짐 풀고 샤워하고 나니 3시 조금 넘는 시간.. 근처에 있는 중문 관광단지 구경을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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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단지 답게 다른 곳들에 비해 조금 럭셔리 했다.
그래서 그런지 밥값도 비쌌다. ㅠㅠ
이동네 밥값은 대부분 비싼거 같았으니 이왕 먹을꺼 비싸게 보이는 집에가서 먹는걸 추천한다.
갈치구이 13000원 + 갈치정식(갈치구이+해물뚝배기) 15000원  (2끼 식비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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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관광단지내의 고도차는 유난히 높다... ㅠㅠ
제주도의 특성인지 내리막 오르막이 무한 반복한다.
내려가면 또 올라와야 한다는 생각이 뇌리에 먼저 스치게 만든 제주도!
힐클라임(업힐)의 기본은 호흡!! 호흡을 깊게 들이 쉬어 근육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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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뮤지엄! 데티베어 인형 구경하는 곳인데 뒷 뜰이다.
우리는 당당히 이곳을 PASS-_-;;
입장료가(--;;) 있기도 하고 사진찍고 놀고 있기에는 구경할께 많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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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지금 보니 저 덮히지 않은 손가락만 시커멓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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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해수욕장 9월 초 아직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이 있었다.
내려갈까 했지만 계단의 높이를 보니... PASS
자전거로 제주도 하이킹을 하는 이들에게 충고 한마디 하겠다.
계단을 조심하라-_-!!(자전거 보다 다리에 부담을 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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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구름은 정말 입체적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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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요트투어!! 수십억쯤 해보이는 요트!
60분에 6만원 30분에 4만원 정도 한다고 한다 ㅎㅎ
한번 쯤 타 볼만 할꺼 같긴한데 예산상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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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안이다.문이 열려 있어서 잠시 들어가 보았다.
역시 자전거 위에는 덜 마른 빨래감이 주렁주렁= 3=
시간 관계상 여미지 식물원과 천제연폭포는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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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한라산으로 짐작되는 산이 보였다.
저까이꺼~~~ 높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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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경기장이다. 후~
저 잔디에서 공 차봤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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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이 등딱지를 강타한다...
제주도에는 편의점이 2종류가 있었다
GS25와 패밀리마트..
특징이라면 서울에 비해 편의점 크기가 크며 제주삼다수(생수)가 500원 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제주우유가 있는데 우유에 물탄것 같은 맛이 난다 ㅡㅡ!
그래서 맛있는우유GT를 샀는데 제주우유에 비해 조금 괜찮긴 한데 이것도 서울에서 먹는 우유맛이 아니다..-_-! 제주에서 우유는 조금 닝닝한 맛이 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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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폭포! 가는길
자전거 파킹하는데 전세버스들 대거 등장 이런 헐퀴!
 수학여행온 학생들이다 발걸음이 빨라짐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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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천지연폭포다. 천제연폭포와는 다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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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먹기 위해 벤치에 앉아 있는데 오리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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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먹던 샌드위치를 조금 던져 줬더니 좋아라 한다.
몇 번 던져 줬더니 닭둘기 녀석들까지 등장..
쫓아낸다고 힘들었다. 닭둘기는 전국 팔도에 없는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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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야옹이가 있길래 찍었는데 뒤에 야옹이 겁먹고 도망가기 1초전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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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보이는 것이 정방 폭포
정방폭포를 보기 위해서는 무지 긴 돌계단을 내려가야한다.
자전거 여행자들에겐 최대의 적... 한 번 내려갔다 올라오면 다리가 후덜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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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떨어지면서 날리는 물방울이 더위를 식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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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범섬~ 그냥 지나가는길에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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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선 해수욕장 9월인데 아직도 물이 따뜻하다.  시원하길 바랬는데 따뜻했다 ㅠㅠ
  물이 얕아서 가족끼리 오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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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썼다 어째 손으로 쓴거 보다 잘 쓴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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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훗! 대 PHPSCHOOL용 염장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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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사장에 게?들의 소행으로 보이는 구멍이 송송 뚫려 있어서 해운대 바닷가를 자주 본 나에겐 조금 낯선 풍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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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될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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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인가 올인하우스인가 뭔가 가는길에 말들이 한가로이 풀 뜯어먹고 있는 풍경(맛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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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 하우스인데 드라마를 제대로 본저이 없어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올인하우스라고 하니 믿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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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럽게 넓다.. 안그래도 자전거 타고 오느라 힘들어 죽겠구만 걸어갈 생각하니  눈 앞이 캄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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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냐고!!! 왜 대답이 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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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 해안가 ㅡ_ㅡ 별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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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이는 쓰레기는 내가 버린게 아니다-_- 오해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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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탕으로 이용하면 좋을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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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유난히도 돌담이 많았다. 바람이 심한 제주도에서 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돌담을 쌓았다고 어디선가 줏어 들었다는...(출처는 모르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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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날! 체력이 한계에 부딪친다.
저 산 같이 생긴건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성산일출봉 되겠다.
즈질 체력으로 일출보는건 과감히 포기하고 잠을 더 잤다(일출따위 안봐도 돼 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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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을 포기한 이유는 우도!! 우린 우도를 가야해!!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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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가는 도항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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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부분이 배 앞머리다 도항선이라 그런지 멋대가리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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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끌고온 용자들의 자전거!! 우리의 티티카카도 보인다 훗-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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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도 덥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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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어선... 찍을께 없었나 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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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본 성산일출봉... 다음에 올라가 보지 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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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상근이!!! 아니다 짝퉁이다 ㅡㅡ; 무서워서 쓰다듬긴 그렇고 멀리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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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위에 보이는 등대는.. 등산을 해야해서 과감히 PASS
우도가 좋다고 하길래 한 번 들어와 봤는데 제주도나 우도나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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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백사! 국내 유일하게 존재한다고 한다. 아팔란치아 자전거... 너 누구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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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갑작스레 깊이가 증가한다. 저 에메랄드 빛을 띄는 곳이 성인 가슴 부근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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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색은 정말 예술이다. 좀 뒤의 검은색을 띄는 바다 아래는 미역?같은게 있었던듯 하다.. 아님 말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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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들어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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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다시 올테다-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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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동굴.. 이런게 있다고 알지 말고 그냥 넘어가자 머리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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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만장굴! 하나만 보고 가자는 심뽀로 구경하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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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가 헬게이트같이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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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서 보이는 것도 없고 길이가 7km넘는데 일반인에게 개방된 길이는 1km남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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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걸어가다가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고 그냥 U턴!!
동굴안은 선선해서 더위를 식히기엔 안성맞춤이였다.
밖으로 나오니 찜통더위 떡실신  _(_ㅁ_)_ 나 더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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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이런게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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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으로 가는 오하마나호!! 에서 본 제주도의 야경(-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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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앞바다에 섬인데 이름은 뭔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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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이너선.. 우리가 탄 오하마나호 보다 느리다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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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다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른듯 하다.




이번 여행은 약  한달 전 부터 준비해왔다.

처음엔 자타공인 즈질 체력으로 230km가 넘는 거리를 달릴 수 있을까 의문을 가졌지만

보통사람이라면 가능한것 같다-_-;(근성만 있으면 된다)

제주도가 하이킹을 하기 좋은 곳이긴 하나 아직 조금 미흡한 곳이 없지 않아 있다.

어쩌면 마지막 일지도 모르는 제주도 하이킹을 무사히 끝낼 수 있어 다행이다.



제주도 하이킹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충고 몇 말씀 올리겠다
- 짐은 간단하게 들고가라.
- 자전거를 현지에서 빌리는걸 추천한다.
- 네비가 있으면 길 잃을 걱정이 없다!-_-
- DSLR보단 똑딱이가 편하다.
- 뒷짐받이에 짐이 있을땐 댄싱치지 말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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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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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 2008/09/07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다 lol

  2. BlogIcon 리치타이거 2008/09/07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