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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 번 가 본곳 이지만 숨곰이 녀석 서울 구경을 위해 한 번 더 가보게 되었다.



저 위로 올라 가 보고 싶지만 올라 갈 수는 없었다.

경복궁에 있었던 건물은 아닌거 같고 새로 지어진 건물인듯..



안에는 어떻게 생겼을지 볼때 마다 궁금하다..


하는 행동이 골룸틱해 보인다.






추운 날씨 였지만 사람들이 꽤 많았고 대부분이 외국인이였다.

중국어, 일본어, 영어 심심 찮게 들을 수 있었다.

정오에는 날씨도 쾌청하고 햇볕으로 인해 추위를 느낄 수 없었다.

용도는 알 수 없지만 이뻐 보여서 찍힌 녀석





요즘 금 값도 비싼데 금은 아니겠지.. ;)




앙상한 나뭇가지들


경회루의 모습 물은 모두 얼어 버린 후..


담 높이가 의외로 높았다. 궁이라서 그런가..

네 녀석들의 정체는 뭐닝..? 응?






향원정.. 역시 들어가 볼 수 없었다 ㅠ.ㅜ


왠지 판타지에 나오는 성 같아 보인다 +ㅁ+

이 건축물의 용도가 궁금하다.. 관광객을 위한 전시용인가..?


12간지.. 원숭이띠 만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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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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