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 번 가 본곳 이지만 숨곰이 녀석 서울 구경을 위해 한 번 더 가보게 되었다.
저 위로 올라 가 보고 싶지만 올라 갈 수는 없었다.
경복궁에 있었던 건물은 아닌거 같고 새로 지어진 건물인듯..
안에는 어떻게 생겼을지 볼때 마다 궁금하다..
하는 행동이 골룸틱해 보인다.
추운 날씨 였지만 사람들이 꽤 많았고 대부분이 외국인이였다.
중국어, 일본어, 영어 심심 찮게 들을 수 있었다.
정오에는 날씨도 쾌청하고 햇볕으로 인해 추위를 느낄 수 없었다.
용도는 알 수 없지만 이뻐 보여서 찍힌 녀석
요즘 금 값도 비싼데 금은 아니겠지.. ;)
앙상한 나뭇가지들
경회루의 모습 물은 모두 얼어 버린 후..
담 높이가 의외로 높았다. 궁이라서 그런가..
네 녀석들의 정체는 뭐닝..? 응?
향원정.. 역시 들어가 볼 수 없었다 ㅠ.ㅜ
왠지 판타지에 나오는 성 같아 보인다 +ㅁ+
이 건축물의 용도가 궁금하다.. 관광객을 위한 전시용인가..?
12간지.. 원숭이띠 만세다.
!@#!@$!@#
경복궁 홈페이지 바로 가기
'여행/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갈매기의 비상 (0) | 2009/04/13 |
|---|---|
| 벚꽃 구경 - 주말 나들이 (4) | 2009/04/13 |
| 지오캣 그 두번 째 방문~ (4) | 2009/04/13 |
| Fly to the moon (2) | 2009/03/15 |
| 덕유산(무주리조트) 출사 (4) | 2009/02/09 |
| 경복궁 출사 이야기 (0) | 2009/01/04 |
| 고양이 카페, 지오캣 (4) | 2008/12/26 |
| 한국 카메라 박물관 (33) | 2008/12/09 |
| 아인스월드, 세계의 최고의 건축물 테마파크 (4) | 2008/11/17 |
| 안양예술공원(안양유원지) 탐방기 (12) | 2008/11/01 |
| 깊어가는 가을 (4) | 2008/10/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