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지름신을 고이 모셔와 지른 맥북 MC240KH/A
맥북 신형과 구형을 저울질 하다 구형을 택했다.. (ㅠㅠ)
맥북 구형 MC240KH/A
2.13GHz, Intel Core2 Duo, 2GB, nVidia GeForce 9400M, 13인치와이드, 160GB, DVD-RW, USB x 2, 약 2.27kg, Mac OS X v10.5 Leopard
맥북 신형 MC207KH/A
2.26GHz,Intel Core2 Duo, 2GB, nVidia GeForce 9400M, 13인치와이드, 250GB, DVD-Multi, USB x 2, 약 2.13kg, MAC OS X Snow Leopard
신형과 구형의 차이는 CPU가 0.1클럭 높고 하드디스크 90GB 차이 그리고 무게가 0.13kg 가볍다.
그리고 신형은 유니 바디에 3 터치가 가능한 터치패드... LED 백라이트?
가격차이는 20만원...
사실 신형과 구형 사이에 많은 고민을 하였다.. 20만원 정도야... 눈감고 지를까 하다가
맥북을 지른 목적을 생각하며 꾸욱 참고 구형으로 고고싱!!
아이폰 군이 찬조 출현.. 점점 애플 빠가 되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흠칫 놀라게 된다.
유니바디, LED백라이트, 하드나 CPU 따위 앱 개발에 필수 요소는 아니자나 라고 위안 삼으며...
그리고 Leopard가 설치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10.6 SnowLeopard가 설치되어 있는 점이 의아했다.
업데이트 된건가..;
그리고 맥부기가 오면서 안그래도 부족한 전원 공급에 문제가 생겼다.
멀티탭 4구 X 2개로 근근히 버티고 있었는데... 전원 코드가 부족한 상황... 윽...
해결할 문제가 자꾸 늘어만 간다... 아놔..
'맥O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플 맥북 MC240KH/A 구매 (2) | 2010/01/19 |
|---|---|
| 맥용 크롬에서 글꼴(폰트) 변경 하기 (4) | 2010/01/17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맥북은 이뻐요
이쁘기만...;;;